날이 추워져서 따듯한 게 먹고 싶어지고 있습니다. 그래서 톰슨 에어프라이어 ESR-A3501 로맨틱 레트로(민트)를 하나 샀습니다. 톰슨 에어프라이어 ESR-A3501 로맨틱 레트로는 3.5L의 용량에 최대 200도 30분까지 설정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. 고열에 잔고장을 없애기 위해서인지 스위치의 경우 모두 아날로그 스위치로 되어있습니다. 개봉 후 조금 둘러 봤는데 마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만, 아무튼 아래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 개봉 특별한 구성품은 없습니다. 본체와 설명서와 주의해 달라는 종이 한 장이 끝입니다. 색은 민트지만 베스킨라빈스의 민트초코 색이 아니라 쑥떡 색입니다. 박스에 따로 봉인씰은 없고 본체에 봉인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. 그럴 리는 없지만 괜한 생각에 판매자가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