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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항공 16, 18 창가쪽 좌석 정보 / 창문, 뷰, 등받이

꽉앵기 2020. 1. 14. 14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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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국내 저가 항공(LCC)인 제주항공의 비행기 좌석 정보입니다. 부산에서 대만으로 가는 왕복 비행기를 탑승했었고 갈 때는 비행기 타기 24시간 전에 모바일 탑승권을 제주항공 앱을 통해 원하는 좌석을 쉽게 발급 받았고 올 때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운 좋게 비상구쪽 좌석을 앉아서 올 수 있었습니다.



 일단 비상구쪽 좌석과 일반 좌석의 공간은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쉽게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. 비상구쪽 좌석은 추가 요금을 내고 미리 예약하시거나 좌석이 비어 있으면 운좋게 무료로 지정받을 수 있습니다.


왼쪽이 일반 좌석, 오른쪽이 비상구쪽 좌석입니다.



 지난 제주항공 14, 16의 창가쪽 좌석 정보를 알아보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.


제주항공 14, 16 창가쪽 좌석 정보 / 창문, 뷰, 등받이


 좌석의 경우 사진으로 직접 보시는게 가장 도움이 된다 생각해서 따로 설명은 않겠습니다. 



갈 때(제주항공 18A, 창가)


 갈 때 앉았던 좌석은 18번으로 기본적인 좌석입니다.






올 때(제주항공 16F, 창가)


 올 때 앉았던 좌석은 16F로 비상구 좌석입니다. 일반 좌석보다 공간이 넓지만 추가 요금으로 예약하거나 운 좋게 지정받을 수 있습니다. 비상구 좌석은 일반 좌석이 아니라 비상탈출 시 설명을 따로 들어야하고 끈이 달린 가방은 소지할 수 없기 때문에 좌석 위 짐 보관함에 꼭 넣으셔야하니 가방에서 필요한 무언가가 있다면 미리 주머니나 손에 쥐고 있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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